교실일기/교실속HAM쌤
[파견일기] 새학기의 시작은 회의, 회의, 회의…
본격적인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파견교사는 9시에 출근합니다. 그리고 6시 퇴근이고요.학생들이 오게되면 일반 학교와 마찬가지로 8시 30분 출근, 4시 30분 퇴근으로 변경됩니다.낯선 생활리듬에 적응하려면 조금더 시간이 필요할 듯해요. 오늘은 오전, 오후 모두 회의를 진행했습니다.학생들과 함께 가져갈 큰 주제를 정하는 회의였어요.그리고 다음 주 있을 체험학습 답사, 학사일정 조정 등등등 회의 주제는 참 많습니다.완전히 정해진 게 없고 정해진 것도 협의해서 필요하면 바꿀 수 있으니까요. 솔직히 이전까지 경험한 '회의'는 뜻을 모으는 자리보다는 전달에 가까웠습니다.'꿈나래 교육원이 ~한 공간이었으면 좋겠다'는 체크인으로 시작한 회의.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갔는데, 정말 하나하나 다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들이었..
2025. 3. 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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